EMBASSY WITHDRAWAL MONITOR — SEOUL
전쟁이 나기 전,
대사관이 먼저 움직입니다.
각국 정부의 여행경보와 주한 대사관 공식 발표, 주한미군 동향, 시장·예측시장까지 신호를 계층으로 나눠 추적합니다. 신호가 없다는 사실까지 포함해서, 확인한 대로만 보여드립니다.
각국 정부 여행경보 · 주한 대사관 공지 · 해외 보도를 교차 확인합니다. 신호 색상: 녹색 철수 소식 없음 · 황색 공지/경보 변동 · 적색 일부 철수 · 흑색 철수. 본 서비스는 공식 경보가 아니며, 중요한 결정에는 정부·대사관 공식 발표를 우선 확인하세요.
시장이 매기는 실시간 가격
이 신호를 읽는 법 →시장은 가장 빠르고, 가장 시끄러운 신호입니다. 환율·주가는 위기 루머 단계에서 이미 움직입니다. 코스피만 빠지고 나스닥이 멀쩡하면 한반도발 신호일 수 있고, 비트코인은 증시가 닫힌 야간·주말을 메웁니다. 참고 지표일 뿐 판정에는 쓰지 않습니다.
주한미군 신호 감시
왜 미군이 먼저 움직이나 →군은 민간보다 먼저 움직입니다. 미군 가족·비전투원 소개(NEO) 관련 보도를 키워드로 감시합니다. 아래는 자동 수집된 최신 보도이며, 제목이 곧 판정은 아닙니다.
- 미 하원, 1조1500억달러 ‘국방수권법안’ 통과…주한미군 감축 견제 강화 - 한겨레한겨레 · 5일 전
- 美 하원, 1700조원 국방수권법안 가결…주한미군 감축 견제 장치 강화 - 중앙일보중앙일보 · 6일 전
- 미 하원 ‘국방수권법안’ 가결…주한미군 감축 제한·미한 조선 협력 - VOA 한국어 홈페이지VOA 한국어 홈페이지 · 5일 전
- '주한미군 감축 견제' 강화한 NDAA 하원 통과…"조선협력 필요"(종합) - 연합뉴스연합뉴스 · 6일 전
- 미 하원, 군함 해외 건조 금지한 NDAA 가결···주한미군 감축 견제 장치는 강화 - 경향신문경향신문 · 6일 전
전쟁 한 달 전, 대사관이 먼저 움직였다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기습이 아니었습니다. 대사관의 움직임은 일반인이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신뢰도 높은 조기경보였습니다.
- 2022-01-23침공 32일 전
미국, 대사관 직원 가족 철수 명령
미 국무부가 키이우 주재 대사관 직원 가족에게 철수를 명령하고, 비필수 인력의 자발적 출국을 승인했다.
- 2022-01-24침공 31일 전
영국·호주 등 인력 감축 시작
영국이 대사관 인력 절반가량을 철수시키기 시작했고, 호주·독일 등이 뒤따라 가족 철수를 발표했다.
- 2022-02-12침공 12일 전
미국, 잔여 인력 대부분 철수 지시
미 국무부가 키이우 대사관의 잔여 직원 대부분에게 철수를 지시했다. 여러 나라가 자국민 즉시 출국을 권고했다.
- 2022-02-14침공 10일 전
미국 대사관, 키이우에서 르비우로 이전
미국이 대사관 업무를 서부 도시 르비우로 옮겼다. 캐나다·일본 등 다수 국가도 대사관을 이전하거나 폐쇄했다.
- 2022-02-24침공 당일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
첫 철수 신호로부터 약 한 달, 대사관 이전으로부터 열흘 뒤 전면 침공이 시작됐다.
철수 신호가 잡히면 바로 알려드립니다
신호 색이 바뀌는 순간, 원하는 방법으로 알림을 받으세요. 무료입니다.
문자(SMS) 즉시 알림은 준비 중입니다 — 위기 상황에서 가장 확실한 도달 수단으로, 소액 후원 형태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모든 알림은 사실·출처 기반 정보이며 광고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언제든 수신거부할 수 있습니다.
신호를 기다리는 동안, 준비는 미리
조기경보의 의미는 공포가 아니라 준비 시간입니다. 행정안전부 국민재난안전포털의 권고를 기준으로 행동요령과 비상용품을 정리했습니다.
민방공 경보가 울리면
경계경보·공습경보 구분과 즉시 해야 할 행동
행동요령 보기 →가장 가까운 대피소 찾기
전국 1만 7천여 대피시설을 지도에서 바로 확인
행동요령 보기 →가족 재회 계획 세우기
통신 두절을 가정한 집결 장소·연락 순서 정하기
행동요령 보기 →72시간 비상용품 체크리스트
전체 체크리스트 보기- 생수 (2L × 6개 이상)단수·오염에 대비한 최소 3일치 식수
- 즉석밥·전투식량가열 없이 또는 발열팩으로 먹을 수 있는 주식
- 통조림 (참치·햄·과일)장기 보관 가능한 단백질·열량원
- 손전등 + 예비 건전지정전·야간 대피 시 필수
- 휴대용 라디오 (자가발전형 권장)통신망 마비 시 민방공 경보·재난방송 수신
- 대용량 보조배터리휴대폰은 재난 정보·가족 연락의 핵심 수단
자주 묻는 질문
›대사관 철수가 왜 전쟁의 신호인가요?
전쟁이나 심각한 안보 위기가 임박하면 각국 정부는 자국민 보호를 위해 대사관 인력을 감축하거나 철수시킵니다.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약 한 달 전부터 미국·영국 등 여러 나라가 키이우 대사관 인력을 단계적으로 철수시켰습니다. 대사관의 움직임은 일반인이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신뢰도 높은 조기경보 신호 중 하나입니다.
›어떻게 모니터링하나요?
각국 정부가 공개하는 한국 여행경보(미국 국무부, 영국 외무부, 캐나다·호주 정부 등)와 주한 대사관 공지, 해외 보도를 6시간 주기로 수집해 교차 확인합니다. 국내 언론이 통제되는 상황에 대비해 해외 기반 공식 소스를 우선합니다.
›어떤 대사관을 모니터링하나요?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를 포함해 서울에 주재하는 외국 대사관 전체를 모니터링합니다. 국가별 현황은 상단 상황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보는 얼마나 정확한가요?
공개된 여행경보·공식 발표·보도를 기반으로 하며 정부의 공식 통보가 아닙니다. 신호 색상이 바뀌는 근거(출처 링크)를 함께 표시합니다. 중요한 결정에는 외교부와 각국 대사관의 공식 발표를 함께 확인하세요.
›비상용품은 무엇부터 준비해야 하나요?
행정안전부 권고 기준으로 물(1인 하루 3L × 3일), 즉석 섭취 가능한 비상식량, 손전등과 라디오, 구급약품, 방수팩에 담은 신분증 사본과 소액 현금이 우선순위입니다. 비상용품 체크리스트 페이지에서 단계별로 안내합니다.